대림동에서 거주하기 시작한 '문화기획자 박상현'이 지역에서 동네 사람과 관계 맺고, 지역을 관찰하는 방법을 통해 서사와 사건을 만들어 본다. 박상현만이 가능한, 또 잘하고 즐기는 방법인 「오지랖」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, 사람과 지역을 연결해보려고 한다. 이를 통해 기획자라는 역할이 지역에서 어떤 방식과 과정으로 개입되어질 수 있는지 연구해본다.
대림동에서 거주하기 시작한 '문화기획자 박상현'이 지역에서 동네 사람과 관계 맺고, 지역을 관찰하는 방법을 통해 서사와 사건을 만들어 본다. 박상현만이 가능한, 또 잘하고 즐기는 방법인 「오지랖」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, 사람과 지역을 연결해보려고 한다. 이를 통해 기획자라는 역할이 지역에서 어떤 방식과 과정으로 개입되어질 수 있는지 연구해본다.